대한민국 최고의 생태행복도시를 추구하는 양평군이 건축행정 분야에서 또 한번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민참여․소통형 건축문화 창조’ 를 슬로건으로 건축행정 건실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군은 기존의 평면적인 건축행정에서 벗어나 서비스 수준향상과 불법건축행위 근절 및 건축물의 구조안전, 사람이 편한 행정, 아름다운 자연경과 조성계획을 위한 설계품질 향상 등 다원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입체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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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생태개발과 실무진들이 업무가 종료된 이후에도 특별한 인허가 문제를 놓고 서로간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
특히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과 ‘양평 삶의 행복 운동’ 정착을 위해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서비스, 고층 건축물 화재예방을 위한 건축소방 정기 합동점검, 업무연찬, 건축업무 관련 상식 및 시책 주민홍보 등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실질적이고 건실한 건축행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와 ‘소형건축물 품질 무한돌봄 사업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에 선정되며 건축행정 분야 2관왕을 차지, 타 지자체의 건축행정 업무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한편 군은 ‘사람이 살기 편한, 자연과 어울리는 고품격 주거공간 개발’로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부동산 타파, 사람․자연 중심의 인허가, 주차시설.조경식재 의무화 등 3대 주요 역점사업을 발표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