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으론 안된다”
[칼럼]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으론 안된다”
- “부동산 투기는 종부세를 폐지하고,국토보유세로 잡아야 한다”
“공공재인 토지에서 파생된 불로소득, 특정인의 독점 절대 안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망국의 부동산 공화국이다” 결론은, 국토보유세를 도입해 세수 순증분은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돌려주자는 것이다. 김대정 객원기자kimdj@ (10/04)
[기고]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기고]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의 운예지망[雲霓之望]이 실현되길~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이다. 하남양평매일뉴스 편집국 (01/11)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은 주민이다!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은 주민이다!
- 김선교 군수, 지난 4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세미나에서..
김선교 군수가 지난 4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세미나에서 "지방자치의 실현은 관이 아닌 주민이 있어야 지자체가 있고, 국가가 존재하므로 지방자치 시작과 끝은 주민이다"라고 강조했다.<김재학 기자>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04/10)
김선교 양평군수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신년사'
- 군민이 보람을 느끼며 자족하는 “행복 실감도시 양평” 조성..
김선교 양평군수가 계사년 (癸巳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행정으로 모든 군민이 사는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실감하며, 자족할 수 있는 “행복 실감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편집국>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01/01)
<기자수첩>의회 공석상 무책임한 발언 자제돼야..
<기자수첩>의회 공석상 무책임한 발언 자제돼야..
- K군의원 발언 관련, 학자금 대출도 갚지 못한 채 신용불량자 수두룩 ..
양평군의회 제192회 정례회 중 평생교육센터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서, K군의원이 교육발전기금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요즘 돈 없어서 대학 못 다니는 사람이 드물지 않습니까?"라는 발언은 심히 유감스럽다.<김재학 기자>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07/19)
<칼럼>"점입가경으로 치닫는 군의원 정치생명"
<칼럼>"점입가경으로 치닫는 군의원 정치생명"
- 21일 삭발, 종합청사앞 1인시위, 단식투쟁선언.. 군의회 다수론도 무시 감행
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종합운동장 건설사업과 관련해 행정집행에선 탄력을 받고 있지만, 사전 의회승인 절차상의 공유재산관리계획 미승인 문제를 법리해석 차원의 종결자인 법제처가 최종 지적(2011.2.25일자)..<김대정 국장> 김대정 국장dj6607@hanmail.net (03/21)
"농협은 진정한 농민을 위한 동반자로 거듭나야"
"농협은 진정한 농민을 위한 동반자로 거듭나야"
[칼럼] 주민칼럼니스트 <양평매일뉴스> 전문기고가..
농협은 이익보다 농민의 이익을 우선하고 봉사하는 봉사자 역활과 소임을 다해야 한다. 농협은 농민위에 군림하거나 봉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며, 눈앞에 이익에 급급하기보다 미래지향적인 희망과 농민의 동반자로 손발이 되는 농협이 돼야 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01/20)
<기자수첩>의회 수장이 선택한 '구설수해외여행'
<기자수첩>의회 수장이 선택한 '구설수해외여행'
- 정례회 직전 외유성 해외나들이.. 민심은 책임.명분없는 행동으로 인식
의정(議政)의 대사(大事)인 '정례회의 의사일정 등 행정사무감사' 개회를 불과 열흘 앞둔 시점에, 군의회 최고격인 의장직을 수행하는 중요한 책임자로써 공인의 입장을 망각해도 너무 심했다는 지적이다.<김대정 기자> 김대정 기자 dj6607@hanmail.net (11/18)
<데스크칼럼> 군 인사혁신 시급(時急)을 다툰다.
<데스크칼럼> 군 인사혁신 시급(時急)을 다툰다.
- 민선5기 출범 가장 큰 저해요소, 조직내 불만 갈등 심화..여론역시 강력한 인사쇄신 요구
시류에 걸맞게 김 군수는 생존철학을 놓고 "청렴영생(淸廉永生)과 부패즉사(腐敗卽死)"를 거침없이 강조한다. 이는 그가 체험을 바탕으로 현재 존재할 수 있는 이유와 명분을 분명 이 뜻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김대정 국장> 김대정 국장 dj6607@hanmail.net (07/26)
<기자수첩>공직위계질서 차원의 '일벌백계'처리 당연..
<기자수첩>공직위계질서 차원의 '일벌백계'처리 당연..
-'전시(戰時)용어'로만 알던 '일벌백계(一罰百戒)' 정신이 양평군 공직사회내 기강확립을 위한 서곡으로 울렸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 '소탐대실'을 하지않으려는 김 군수의 뚜렷한 의지는 결국 본인에게 내재된 강력한 리더쉽을 표본케이스로 보여준 결과다. 다시한번 양평군 800여 공직자들은 이번을 계기로 공직기강의 진정한 의식이 제고돼야만 한다. 김대정 기자ypdn@hanmail.net (11/13)

처음이전 10쪽123다음 10쪽마지막

하남미소
양평군
양서농협
지평농협
양평지방공사1
경기도교육청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