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윤완채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오후3시 관내 풍산동 하남농협 6층 대강당에서 '하남이 삶의 전부인 윤완채'라는 슬로건으로 두번째 출판기념회('윤완채의 희망창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600여 명이 참석한 출판기념회 식장에는 내외빈으로 남경필(5선), 정병국(4선), 원유철(4선), 이현재 현 국회의원과 홍사덕(6선.전 국회의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김영선(4선) 전 국회의원 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그 외에도 유남규(탁구), 장윤창(배구), 김재엽(유도), 오성택(양궁), 신대철(사이클) 등 체육계 전 국가대표급 인사들과 지역유지 등 다수의 중량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그간 윤 후보와의 개인적 인간관계에서 다양한 정치활동의 이력 등을 거론하며 극찬하는 분위기로 고조됐다.
제일 먼저 축사에 나선 남경필 의원은 "한마디로 정치인 윤완채는 의리있는 사람"이라며 "홍사덕, 이기택 의원님 같은 분들도 인정하는 신뢰감 있은 정치인"이라고 칭찬했다.
또한 윤 후보를 빗대 '거의 시장(市長)'이란 별칭까지 사용하며 지난 선거의 낙선을 안타까워하는 유모와 조크를 던지자, 장내 축하객들로 부터 폭소와 많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 정병국 의원은 '희망의 창고'라는 책를 탐독해보니 "정치인 윤완채의 정도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피력했고, 원유철 의원은 "링컨과 같은 하남의 윤완채이기에, 하남이 희망창고에 보물을 가득 채워 주셨으면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또 경기도지사 후보에 출마한 홍일점 김영선(고양일산) 전 의원도 "윤 후보와는 옛날 머리바람 맞으며 같이 고생했던 추억이 아스라이 떠오른다"고 동지애를 밝히고 "하남시민들에게 가장 큰 부가가치를 상승시킬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 다음은 보도자료로 밝힌 '윤완채의 희망창고' 머리말 내용이다 -
하남이 삶의 전부인 윤완채 !
시집 “윤완채의 하남 가는 길을”을 낸지 꼭 2년 만에 두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이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길에 헌신할 수 있다면 두려움으로 내놓는 이 책에서 소박하지만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에서-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남만 생각하고
하남을 사랑하는 이유가 삶의 이유가 된 제가 느낀 소중한 이야기들을 모아
<희망창고>를 만들었습니다.
윤완채는 검단산의 정기가 깃들은 하남시 상산곡동 173-1번지 빈농에서 태어나 산곡초등학교와 남한중학교, 운봉공고를 거쳐 경희대학교 행정대학교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습니다.
대학원 졸업 후 지역발전을 위한 길을 위한 일념으로 지역선배들과 하남청년회의소(JC)를 창립했고 JC 3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윤완채는 경기도 도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경기도와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왔습니다.
특히 지역 현안인 지하철 개통은 이현재 의원님과 함께 도의원 시절 가장 강력하게 주장했고 처음으로 서명을 했습니다.
윤완채는 지역발전을 위해 중앙과 경기도와의 관계를 중시했습니다.
청와대 대통령실(사회통합)정책자문위원, 국민대통합운동연합 이사장(사단법인), 18대 대통령 선거 조직총괄본부 지방자치본부 광역의회 경기도 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경기도의원, 경기도 그리고 중앙정치에서 얻은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남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윤완채가 꿈꾸는 하남은!
일자리가 풍부한 하남
제대로 된 첨단산업이 뿌리를 내리는 하남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품격 있는 하남입니다.
무엇보다 어렵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희망도시입니다 .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운영위원장(사단법인)를 비롯한 시민운동에 앞장서온 이유입니다.
특별히 다가오는 유월에는 만나는 하남 사람 한분 한분과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하남시민들과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김형찬.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