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새누리 경기도당은 오는 6·4 지방선거와 관련 공직후보자추천 접수를 지난 4일~15일까지 마무리하고, 최종 신청자들의 서류심사와 상향식 공천을 위한 경선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하남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군을 보면 구경서 전 강남대 겸임교수. 김인겸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황식 전 제16대 국회의원, 박영길 전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 연구원, 윤완채 전 제7대 경기도의회 의원, 임문택 전 하남시의회 4,5대 시의원(부의장), 최철규 전 경기도의회 의원, 한태수 전 새누리당 하남시당협부위원장 등 총 8명이 접수해 '8 대 1'의 높은 경쟁율을 나타냈다.
경기도의회 예비후보군은 하남1선거구에 윤태길 현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간사, 최용갑 전 경기도의회 의원, 하남2선거구에 이정훈 현 하남 풍산초등학교 운영 위원장, 현교태 현 법무부 범죄예방 하남지구회 고문 등이 신청했다.
하남시의회 예비후보군은 가선거구에 문외숙 현 새누리당 하남시여성위원장, 염장원 현 현대차 신하남대리점 대표, 윤재군 현 하남시의원 등이고, 나선거구에는 현 김승용 하남시의원, 김영순 현 (사)한국부인회 하남시 지회장, 김종복 현 동부신협 14,15대 부이사장, 허성재 현 경기대학교 겸임교수가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