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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l 2014.04.05 / 211.176.***.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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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정 기자는 빌려간 돈을 값아라.. 3년전 자기아들을 핑계로 용인의 한 편의점인 구멍가게에 저녁 12시경 와서 돈을 빌려가고 지금까지 갚지 않는 자가 어떻게 대외적으로 기자라고 나서는가 . 급하다며 몇일만 쓰고 갚는다며 애걸 복걸 하여 카드론 까지 내어 주었는데..은혜를 저버리고 전화마저 차단 시키고 대한민국의 기자 망신을 다시키며 그래도 웃고 다니는 김대정기자는 돈을 값고 정중히 사과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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