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ypdn.co.kr/news/5336
하남,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 가축질병발생 위험시기를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2017년 09월 27일 (수) 13:52 오민석 기자ohms1993@  

 하남시가 가축질병발생 위험시기(‘17년 10월~‘18년 5월)를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 비상상황실을 운영해 방역업무에 집중한다.

시에 따르면 방역대책기간동안 긴급병역체계를 구축해 위험대상 집중관리, 축산농가 문자발송 등 예찰활동과 소독ㆍ소독약품 공급할 계획이다.
 
하남시에는 현재까지 파악된 우제류(소·염소·사슴)는 15농가 283두, 가금류는 32농가 2,321수로 우제류 283두 대해서는 9월에 구제역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지역 축산농가의 방역차단을 위해 예찰활동 강화, 소독약품 배부 등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


양평농협

하남미소
양서농협
양평군
지평농협
양평지방공사1
경기도교육청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