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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강일구간 조기 확정 위한 서명운동 돌입
-지난 2일 이현재 의원, 시민 염원을 전달 할 것이라며 가두 서명 운동

  2019년 07월 03일 (수) 14:32 오민석 기자ohms1993@  

   ‘하남지하철 주역’으로 평가받는 이현재 국회의원이 지난달 27일 ‘국토부와 함께하는 5호선 조속개통, 9호선 조기착수’ 토론회 후속조치로 ‘9호선 하남구간 조기착수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열린 토론회에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국장은 “3년전 확정된 9호선 하남연장 조기 착수를 위해서는 선행구간인 강일구간이 확정되어야 하는 만큼 서울시구간을 ‘광역교통계획’에 포함하는 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하남미사 연장방안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이현재 의원은 선행구간인 강일구간의 조속한 확정과 동시에 하남구간의 조기착수를 위해 시민서명을 받아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이현재 의원과 이동철 미사강변총연합회 지하철대책위원장 공동위원장은, 지난 2일 출근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9호선 하남미사구간은 2016년 이미 국가철도망계획으로 확정된 만큼 선행구간인 강일 구간(샘터공원~강일)이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광역교통위원회에 시민 염원을 전달할 것이며, 강동구 지하철 9호선유치위원회와도 협력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가 국토부에 9호선 강일구간을 광역철도로 지정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한 만큼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국토부 계획안에 포함 돼 9호선 하남연장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이날 서명에는 박진희, 이영준 시의원, 최철규 부위원장(전 도의원)도 함께 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월 발표한 ‘서울시 도시철도망계획’에서 강일동 구간(고덕강일~강일 1.5km)을 국토부가 광역철도로 지정한다는 전제하에 조건부 도시철도망 노선에 반영한 바 있다.

 

/오민석 기자ohms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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