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ypdn.co.kr/news/584
양평군-환경부-농어촌공사 주최,"Clean Korea"
- 남한강 양평대교 '한강상류 수해쓰레기 정화활동' 전개, 이만의 환경부장관 현장 진두지휘..

  2009년 09월 10일 (목) 15:01 김대정 기자  

양평군과 환경부는 10일 오전 강상체육공원(팔당댐 상류 남한강 양평대교 일대)에서 민․관․군 약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토대청소 행사와 함께 수중 및 수변 수해쓰레기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 양평군, 한국농어촌공사가 공동 개최해, (사)한강지키기 운동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군인과 함께 이만의 환경부장관, 김선교 양평군수, 임국선 제20사단장, 이상용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원석연씨와 개그우먼 송은이씨 등이 참석했다.

 

행사 목적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시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가 하천에 침적되거나 하천변에 널려있어 이를 집중 수거하기 위한 대청소 목적에서 비롯됐다.

 

 

 

 

 

 

 

 

 

 

특히 해병대 전우회 등 스킨스쿠버 동호회원 약 80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선박 40여척을 이용해 양평대교 주변 약 4km 구간에 침적된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도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전국 피서지 마무리대청소와 수해쓰레기 처리를 위한 '국토대청소 계획(청소주간 :9.5~9.14)'의 일환으로서, 각 자치단체별로 지역 실정에 따라 정화활동을 추진하도록 전개했다.

 

 

 

 

 

 

 

 

 

 

또 주로 유원지, 계곡, 해수욕장 등을 중심으로 피서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면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하천이나 호소주변에 산재된 수해 쓰레기 수거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환경부는 '깨끗한 대한민국(Clean Korea)만들기'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당일 개그우먼 송은이씨와 방송인 원석연씨를 클린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편 원석연씨는 평소 닦아온 스킨스쿠버다이버의 기량을 발휘해 수중쓰레기 수거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송은이씨도 쓰레기 수거작업을 돕는 등 정화활동과 대국민 홍보활동을 맡게 된다.

 

앞으로도 환경부는 추석명절 등 쓰레기가 다량 발생하는 특정시기 쓰레기 관리대책을 철저히 추진함으로써“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김대정 기자>ypdn@hanmail.net


양평농협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하남미소
양서농협
양평군
지평농협
양평지방공사1
경기도교육청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