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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도시 지구별 선호도 '하남교산' 최고
-8일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1년 7월 이후 실시될 조사에서

  2020년 09월 08일 (화) 16:00 김지연 기자kjy0506@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오는 2021년 7월 이후 실시될 공공분양주택 6만호에 대한 사전청약 실시계획을 발표하면서 지구별 선호도도 함께 밝혔다.

8일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신도시별 선호도는 하남교산(20%), 고양창릉(17%), 과천(17%), 남양주왕숙(15%), 부천대장(13%), 인천계양(11%) 순으로, 하남교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에 대한 데이터 분석결과 연령대별로는 30대 38%, 40대 31%, 50대 16%로, 3040세대의 관심이 높았고, 신청 이유로 95%가 본인거주 목적을 꼽아, 3기신도시를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생각하는 국민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거주지역 기준으로는 경기도가 58%로 가장 많았으나, 서울지역 거주자도 전체의 31%를 차지해 3기 신도시가 공급되면 서울의 주택 수요도 분산·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기 신도시를 선택한 이유로는 편리한 교통(24%), 부담 가능한 주택가격(21%), 직장과의 거리(20%), 충분한 공원녹지(17%) 등을 꼽았다.

 

한편, 주택 면적은 60%가 60~85㎡를 선택했고, 85㎡ 초과 29%, 60㎡ 이하 10%로, 소형주택보다는 중형 이상 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연 기자kjy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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