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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하남시에 각계각층 온정 잇따라
-하남시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1년 02월 03일 (수) 16:33 김지연 기자kjy0506@  

구정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하남시에 각계각층 온정의 손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2일 ㈜경기상운 허상준 대표는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시에 기탁했고, 평소에도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관계로 매년 명절마다 불우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해 오고 있다.

 

또한 각 동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석영숙)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만두와 떡국 떡, 사골국물을 독거노인 등 3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 신장2동에서 김家네김밥을 운영하고 있는 정현숙 씨도 50만원 상당의 쌀 (10kg) 10포와 라면 6상자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한편 지난 1일에는 덕풍1동에 위치한 성민교회(목사 손용근)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성품(된장, 도라지청) 10세트를 기부했다.

 

또 성민교회는 2005년부터 16년 동안 성금 기탁과 함께 미혼모와 독거노인을 돌보는 등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고사리 손도 이웃돕기 행렬에 동참했다.

 

덕풍2동 소재 시립덕풍어린이집(원장 김선미)는 2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원아들이 조금씩 모은 사랑의 저금통 28만 3,030원을 전달했다.

 

김상호 시장은 “여러분이 높여 주신 나눔 온도가 하남시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기자kjy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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