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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오빈·역사(驛舍) 6월 준공, 7월 본격 운행 - 지상 2층 규모로 신설, 신애ㆍ덕평ㆍ오빈리 일원 도시화 촉진..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기사입력: 2010/04/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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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방신문에 기사를 보면 오빈역사가 지방채(약70억)포함 134억의 군비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역사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적자에 대해 협약서의 내용에 의하면 “영업손실 보전기간으로 영업이익이 3년간 연속 발생하는 최초 연도의 전년도까지 양평군에서 보전해주기로 한다” 라고 체결하였다. 한해 운영비로 10억21백만원(한해 2000원짜리 손님 약50만명)이 들어가며 적자가 났을경우 모든 적자운영금을 양평군에서 지불하는 조건. 오빈역사 신설(약 134억)은 양평군이 전액 부담하고 운행 후 추후 발생하는 적자에 대해서도 양평군에서 전액 보전하고 흑자 발생 후 3년 되는 시점에서 양평군에서 재정적인 의무를 벗어날 수 있는 불평등 조약을 맺은 것이다. 이러한 계약을 하고서도 그당시 담당과장은 이 계약은 충분히 아주 만족할만한 계약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오빈역의 발전이 얼마나 클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양평군의 처사이며 개탄을 금할수 없읍니다. 양평에 있는 군수가 양평군수가 아니라 오빈역군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암튼....
글쓴이 : 답답하다.. (2010.04.23)
/ 118.3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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