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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30일자 '1급지 경찰서 승격'
-29일 "경찰관 턱없이 부족하고 1급서 승격 다소 늦은 감은 있으나"

  2021년 03월 29일 (월) 17:26 김지연 기자kjy0506@  

하남경찰서가 오는 30일자로 개서 12년 만에 전격 1급지 경찰서로 승격된다.

그간 경찰 및 시민들의 숙원이라 할 수 있는 1급지 승격은 앞으로 보다 안전하고 폭넓은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많은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하남경찰서는 미사지구 등 신도시 개발로 매년 인구 증가와 치안수요 급증에 따른 치안부담이 가중되어 온 만큼, 1급서 승격 및 인력 증원이 시급히 제기되어 온 실정이다.

 

최근에는 제3기 신도시에 교산지구가 선정되고 지하철 5호선 전 구간 개통에 따라, 이에 따른 치안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대형 서장(총경)은 "하남경찰서는 경찰관 1인당 담당 행정수요가 975명으로서 도내 3위이며, 112신고 출동 건수도 도내 1위에 해당하고 있다"며 "치안수요에 비해 경찰관이 턱없이 부족하고 1급서 승격이 다소 늦은 감은 있으나 시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연 기자kjy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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