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제3기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2일간 강하면 전수리에 소재한 산수골펜션에서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신규 회원을 포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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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제3기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이 강하면 전수리에 소재한 산수골펜션에서 워크숍을 갖고 있다. |
이번 워크숍은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고 생활공감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효율적인 아이디어 제안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주부모니터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인간관계 스킬과 부모교육’이란 주제로 열린 임정숙 청소년지원센터장의 특강과 분임토의, 공동체 훈련 등 주무모니터단 활성화를 위한 알찬 교육이 진행됐다.
김 군수는 “군민생활과 직결된 군정 현안 등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워크숍에 참석한 주부모니터를 격려했다.
또 이정애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군 복지사업 현안사항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회원들과 분임토의 및 공동체 훈련을 통해 앞으로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로서의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현재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