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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 6일 국수중학교, 양평소방서의『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일환..

  2012년 11월 09일 (금) 08:39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지난 6일 오후3시 국수중학교에서 소방방재청이 추진중인『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일환으로 교직원 및 학생 100여 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소방서가 국수중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갖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나 사고로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었을 때 흉부압박과 인공호흡등을 통해 회복시키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심장마비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발생하므로 현장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에 참여한 김경배 선생은 “평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으나 직접 해본 경험이 없어 압박지점과 압박의 정도를 알 수 없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큰 도움이 됐다”며, “오늘의 자신감이 학생들의 더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강사 구조구급팀 조배근 부장은 “오늘 교육은 심폐소생술에 있어 최초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심정지 환자 발생시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실습위주의 교육이 심장질환자 구급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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