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ypdn.co.kr/news/4821
하남 마블링시티, 제2의 도약 위한 '혁신'
- 조영휘 사장 취임 후 조직 재정비 돌입...사무실도 이전

  2015년 11월 02일 (월) 23:18 하남매일뉴스 편집국  

하남마블링시티 조영휘 사장이 취임하면서 흩어진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또한 기존 에코3단지 상가 지하에서 BRT 2층으로 사무실도 이전했다.

 

그동안 마블링시티는 대우건설 직원, 금융계 직원, 자체 직원 등으로 꾸려진 특수목적 법인(SPC, special purpose company)으로 설립돼 각 조직별로 융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조영휘 사장이 취임하면서 흩어진 조직을 하나로 융합해나가고 있다. 우선 각 조직별로 담당해온 업무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조영휘 사장만의 뚝심을 발휘하고 있다.

 

업무별 성과를 공유하고 법인카드 사용도 30만원 이상 사용시 내역서를 제출토록 조치했다.

 

특히 에코3단지 지하 사무실에서 BRT 2층으로 사무실을 옮겨 직원들의 복지도 신경쓰고 있다. 이는 그동안 지하실 사용에 따른 불편함과 건강상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조영휘 사장은 "마블링시티는 각 조직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로 융합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선적으로 조직내 직원들간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인식하에 사업의 진행 속도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매일뉴스 편집국


양평농협
하남미소
양서농협
양평군
지평농협
양평지방공사1
경기도교육청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