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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30일 분양
-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 주변시세 80%선인 1천640만원으로 책정

  2019년 04월 23일 (화) 12:51 하남양평매일뉴스 편집국  

  공기업인 하남도시공사와 시공사 대림산업이 오는 30일부터 하남 감일지구에서 '에코앤 e편한세상'을 분양한다.

하남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

하남도시공사와 대림산업은 공동으로 경기도 하남시 감일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866가구를 이달 30일부터 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일반분양으로 전용 △77㎡A 169가구 △77㎡B 163가구 △84㎡A 531가구 △84㎡B 3가구 등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면시세의 80%선인 1천640만원으로 책정됐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로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HOUSE)가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C2 하우스는 구조 벽체를 최소화한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구조 변경을 극대화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집안 연출이 가능하도록 어떠한 스타일에도 배경이 되어주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대형 현관 팬트리 제공,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 배치가 가능한 원스톱 세탁 존 구현, 주방 구조와 싱크대 높이 개선, 신종 생활 가전사용을 고려한 콘센트 강화 등 고객의 변화된 생활에 맞춘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최고층 전망카페인 탑클라우드와 수변 글라스 카페, 방갈로형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또, 최고층 커뮤니티 시설인 탑 클라우드(전망 카페)를 비롯해 수변 글라스 카페, 방갈로형 게스트하우스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설치된다. 주거 생활을 하면서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나 청소, 취침 시까지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준다.

 

서울 접근성도 편리하다. 단지와 도로 하나 사이를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다. 직선거리로 3㎞ 이내에 올림픽 공원이 있다. 단지 앞으로 감일남로가 있고, 주변으로 주요 간선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감일지구 내 서울 송파구와 가장 가까운 사업지로 위례신도시와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총 1만3000여가구의 공급이 예정된 감일지구는 현재 절반인 7300여 가구의 공급이 완료됐다.

 

업계에서는 이 단지가 서울 송파구와 붙어 있어 서울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지역으로 수도권 안에서도 입지 여건이 뛰어나 경제적 타당성을 갖춘 사업으로 분양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하남문화예술회관 앞에 꾸려지며 내부는 신규 주거플랫폼을 누려볼 수 있는 체험존, 유아 동반 전용 상담석 등도 제공된다.
 

/하남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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