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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하이패스센터 대행 편의점’생긴다~
-오는 23일(금)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대행

  2019년 08월 21일 (수) 14:42 오민석 기자ohms1993@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1만 3천여 곳의 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해져, 기존 단말기 구매·A/S 등과 함께 하이패스 관련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도공에 따르면 본인확인을 거치면 차량번호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가 조회되고, 미납금이 있을 경우 현금이나 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GS25 편의점 등 8천여 곳에서 판매 중이며, 올 1월부터 단말기 모델을 1종류에서 유선, 무선, 룸미러형태 등 4종류로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편의점 판매 단말기(4종)의 경우 편의점 택배를 활용한 A/S접수도 가능한데 편의점에서 단말기 제조사로 택배를 발송하면, 수리 후 다시 거주지로 보내주고 1년 미만의 단말기는 택배비가 무료다.

 

도공은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20개 하이패스 센터의 업무를 편의점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고, 하이패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GS25 편의점 중 우수지점 500여 곳을 선정해 ‘하이패스센터 대행 편의점’으로 인증하고 현판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도공과 GS리테일은 지난 20일 미납통행료 조회·납부, 하이패스센터 대행 편의점 선정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도공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다양한 하이패스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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