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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건설현장 '막가파식 폭력행위' 난무 - 잇달은 현장 폭력범죄, 새벽시간 몰래 중장비 대량파손..또 112신고는 접수 뿐, 주민들 경찰수사 촉구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기사입력: 2010/06/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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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잘못을떠나서.. 먼저 말보다는 폭력이 앞서는 사회란게 안타가을뿐이고 이번일이 한번도 아니 동일장소에서 2차적인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의문이 가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것에대해 과연 경찰은 어디까지 사건진행이 이루어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한 일이 빨리 근절되지 안는다면 제2의,제3의 피해자가 발생할뿐이고 그러다 보면 지역경제로서도 마니너스 경제가 되지안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네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나름대로 정당성이 있다고 할지언정,어찌됐든 남의재산상 피해를 주었다느게 사실이무로 이에대한 처벌이 당연지사라고 생각됩니다.만약 그러지안는다면,누구나다이와 유사한 사건을 암안리에 할수있어도 된다는 해석이 되지 안을까요.. 그저 저 한사람의 생각을 전할뿐입니다.
글쓴이 : 지역인으로써 (2010.06.07)
/ 218.1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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