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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건설현장 '막가파식 폭력행위' 난무 - 잇달은 현장 폭력범죄, 새벽시간 몰래 중장비 대량파손..또 112신고는 접수 뿐, 주민들 경찰수사 촉구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기사입력: 2010/06/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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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을 장비업체들은 지금 대대적으로 어려움이 있지요. 큰공사도 별로 없고 대단한 사업도 별로 없는것이 현실이지요. 장비파손은 안되지많 오죽했으면 그런 상항이 벌어 졌을까요. 우리군에서 벽산블루밍.성우현대아파트 때문에 장비업체들이 그동안 일들이 많이 있서지요. 벽산블루밍아파트.현대성우아파트공사가 끝나고 우리군에서 큰공사가 없는것이 이런한 상항을 초래 한것 입니다. 관내 장비업체들은 우리군에 세금을 내고 있지요. 우리장비업체 직원들도 양평군에 세금을 내고 있지요. 경쟁시대인것은 사실 이지많 우선적으로 관내업체들을 공사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농사짓는 농민이지많 관내 장비업체들이 일들을 아주 잘한는것 같습니다.
글쓴이 : 지역주민 (2010.06.07)
/ 118.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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