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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깊은 골, 군의회와 이장단의 공방' -양동면 군정 간담회장에서 벌어진 양측의 공방은 양평군 민심의 현주소인 듯
김대정기자 kimdj@
(기사입력: 2009/01/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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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더욱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할텐데. 소통이 우선돼야 할 듯해요.. 양평이 작은 농촌도시라는 걸, 의원님들은 각별히 명심하시길.
글쓴이 : 최철호 (2009.01.20)
/ 118.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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