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5월을 맞아 (사)중앙국악예술협회 주관, 뭇소리중앙예술원 주최, 양평군이 후원하는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가 오는 31일 오후4시부터 강상면 뭇소리중앙예술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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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5월, 강상면 뭇소리중앙예술원에서 개최되는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
이번 효(孝)콘서트는 국악인이며 경기민요 명창인 김영임(56)씨와 중앙국악관현악단·무용단이 합동 공연하며, 부군인 원로 코미디언 이상해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뭇소리중앙예술원은, 지난 1987년 민간법인형태로 출발, 양평군 출신이며 중앙대 총장을 역임한 박범훈 현 청와대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09년 강상면 송학리 일원에 건립해 개원했다.
특히 현 중앙국악관현악단의 모태로 올해 창단 25주년을 맞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중에 있으며, 최근 양평군과 MOU 체결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효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중앙국악예술혐회 기획팀 ☎02) 896-2091∼2 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