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 20일 남한강 자전거길 국수구간(국수리 7-5번지)에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두바퀴 휴게쉼터를 설치해 개장식을 가졌다.
 |
| 휴게음식점, 편의점, 자전거수리센터, 패스트 푸드점, 화장실 등이 설치된 두바퀴 휴게쉼터 |
이날 개장식에는 김선교 군수, 박명숙 군의원, 한명현 기획실장, 이주웅 녹색성장과장, 박신선 양서면장, 기관 및 단체장, 자전거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전거길 두바퀴 휴게쉼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길 이용객들에게 휴게시설을 제공해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설치 운영하게 됐다.
 |
| 자전거길 이용객들에게 휴게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두바퀴 휴게쉼터 개장 커팅식을 갖고 있다. |
휴게시설에는 휴게음식점, 편의점, 자전거수리센터, 패스트 푸드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자전거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두바퀴 휴게쉼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전거 활성화 운영정책을 펼쳐 자전거 여행의 천국 달려라 양평! 형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