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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신도시, 4차산업 유치 관련 효과 제시
-지난 3일 하남도공,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연구용역 비젼 제시

  2020년 04월 06일 (월) 11:40 오민석 기자ohms1993@  

  하남도시공사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해 자족성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3일 하남시 정책회의(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주요안건은 지난 2018년 12월 19일 정부 3기 신도시 발전방향에 따라 교산지구 내 판교테크노밸리 1.4배(92만㎡)를 조성하고 4차 산업을 육성하여 신산업 미래혁신거점도시로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강화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이에, 지분률 5%로 참여하게 될 하남도시공사는 지난해 10월17일 자체적으로 국책연구기관인‘산업연구원’과「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산업구조 혁신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한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중간보고에서 지역여건을 감안한 유망산업으로 제시된 업종으로는 ▲용복합 AI·IT 컴퓨팅 산업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스마트로지스틱스 산업이 제시됐다.

 

하남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서 책무를 다하여 선정된 유망업종에 대해 기업유치의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유치 시 제약되는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제도 개선하고 시와 업무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이 유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는“교산지구 내 자족기능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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