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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향우단체들, 줄줄이 무소속 후보 지지 표명
-7일 이현재 후보 지지, '충북향우회·영남향우회·강원도민회·특전사 동지회'

  2020년 04월 08일 (수) 11:50 김대정 객원기자kimdj@  

   4.15 총선을 향해 과연 하남에는 무소속 돌풍이 불고 있는 것인가? 선거일이 D-7일로 다가서자, 잇따른 무소속 이현재 후보의 지지 표명이 예기치않게 지역 단체별로 줄을 짓고 있다.

지난 7일 하남시 충북향우회 김진영 회장, 영남향우회 황길원 회장, 강원도민회 윤경란 회장, 특전사동지회 장호인 회장은 이현재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지난 8년간 하남의 발전과 현안문제의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어온 후보는 오직 이현재 뿐이다”며 “하남의 근본적인 교통문제 해결책이자 숙원 사업인 지하철을 끌어온 이현재 후보를 3선의 국토위원장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현재 후보의 그간 노력으로 인해 하남선 연내개통·버스노선 확대 및 증차·도로신설 등 교통인프라와 학교시설 개선을 포함한 교육 등 시민의 삶의 질이 대폭 향상 되었다”며 “아직 하남에 산적해있는 현안과제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이현재 후보가 반드시 당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총선을 통해 3선에 도전하는 이 후보는 “공보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8년간 직접 발로 뜀으로써 상대후보자들 보다 지역의 현안을 잘 알고 있고 높은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소상공인의 환경 악화, 세금 폭증 등 서민경제가 산산조각나고 있는 상황에서 나라를 살릴 후보, 경제를 살릴 후보,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 적임자는 이현재 뿐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그간 의정활동을 통해 하남발전을 8년간 꾸준히 지켜온 무소속 이현재 후보의 연이은 지지는, 오는 4.15총선을 향한 지역사회 표심 향방에 큰 변수로 나타날 것이 분명히 예상된다.

 

/김대정 객원기자kim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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