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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최종윤 후보 당선, 50.3% 압승
-통합당 이창근 후보는 33%(5만141) 무소속 이현재 후보 15.3%(2만3,326)

  2020년 04월 16일 (목) 14:55 김대정 객원기자kimdj@  

"부족한 저를 선택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과 민주당에 표를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는 당선 일성과 함께 "저에게 주신 모든 사랑과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마음에 담고 하남시민과 국민이 가라는 길을 가겠다"며 "오늘 위대한 하남시민의 선택은 '서울을 선도하는 국제도시'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 '막힘없는 생활교통도시'로 가는 길의 바탕을 만들어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4.15총선 하남시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최종윤(55) 후보가 유효 투표의 50.3%(7만6,572)를 득표, 압승으로 당선됐다. 미래통합당 이창근 후보는 33%(5만141), 현역의원인 무소속 이현재 후보는15.3%(2만3,326)를 얻는데 그쳤다.

 

또 그는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저의 모든 경험과 노력을 쏟아부어 하남 발전을 위한 성공가도를 달리게 하겠습니다"며 "GTX-D 유치, 미사섬에 국제마이스복합단지 추진, 대기업 무 유치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 조성 약속을 꼭 실천하겠다"고 천명했다.

 

덧붙여 "국회로 가서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지지해주지 않은 분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김대정 객원기자kim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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