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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 위례신도시 찾아 한 표 호소~
-지난 5일 전 비대위 회장, 사무국장 등 유세 참석하고 힘 보태

  2020년 04월 06일 (월) 17:56 김대정 객원기자kimdj@  

   이현재 후보(현직의원,무소속)는 지난 5일 하남 위례신도시 내 지웰푸르지오 앞 삼거리, 롯데캐슬·플로리체 사거리에서 “지금까지 위례 현안을 챙겨온 후보, 공약을 제시한 후보가 누구인가”라며 위례를 챙겨왔고, 앞으로도 챙겨나갈 적임자가 자신이라며 위례주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위례신도시는 살기 좋은 도시지만, 교통문제는 아직도 심각한 상황이다”면서 “위례신도시에서 버스를 타고 장지역을 몇 차례 다녀보며 교통불편을 몸소 느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국토교통부에 협조를 요청해 31번 버스가 잠실 환승센터까지 다니게 되었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지하철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위례신사선이 송파까지만 연결되고 하남·성남은 연결되지 않는 기형적인 위례신사선은 반드시 시정돼야 할 것”이며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위해 국토부와 지속 협의, 송파 위례중앙역에서부터 롯데캐슬·플로리체 사거리까지의 연장 안을 제시했고 현재 용역 중에 있는 만큼 국토교통위원으로 국토부에 지속적인 점검, 하남연장 확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현재 마천까지 연결되어있는 5호선을 북위례를 거쳐 남위례 롯데캐슬, 플로리체 사거리 인근까지 연결하는 것도 공약으로 제시했다”면서 “2개 차선이 운행 중인 위례북측도로의 왕복 4차선 완전 개통 등 위례신도시의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의 유세에는 배범혁 전 위례비대위 하대협 회장과 김진회 사무국장이 함께했으며, 배 전 회장과 사무국장은 “이현재 후보는 LH하자보수와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교통문제 등 위례신도시의 현안 문제의 해결에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고, 정파를 떠나 이 후보가 가진 정책적 능력에 감사한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대정 객원기자kim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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