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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시의원, 현장 중심..“의정대상 수상”
-지난 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 대상’ 영예 안아~

  2023년 11월 03일 (금) 20:58 오민석 기자oms1993@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국민의힘)은 서현일보 주최로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분 의정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은 다산 정약용의 실학정신과 개혁사상을 기리고 이를 실천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상이다.

박선미 의원은 제9대 하남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의회의 다양한 업무의 일정을 조율하며 시의회 본연의 업무가 수행될 수 있도록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제도 개선에 있어서도 ▲하남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하남시 아동 돌봄 지원 조례안 ▲하남시 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10여 건의 다양한 분야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청년과 함께 도약하는 하남(대표의원 박선미)’을 주제로  의원 연구 단체를 결성한 바 있으며, 선진지 답사, 청년과의 간담회, 퍼실리테이션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은 하남시민의 삶의 질 훼손과 민족의 명산 검단산 붕괴 등 하남시에 막대한 피해를 줄‘중부연결 민자고속도로’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으며,‘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시 현안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은 상이다. 상은 제가 받았지만 하남시의회 직원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그분들의 도움이 없다면 멋진 의정활동을 펼칠 수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내 고향 하남시를 위해 더 열심히 발로 뛰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정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하남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선미 의원은 주민의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고,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시의원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한다는 평이다.

/오민석 기자oms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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