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다문화가정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이웃이 아니다. 다만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살아가는 현대 우리 생활상의 한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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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박물관 - 전문요리강사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맛있는 밥상-연잎밥 레시피 |
이제 우리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한 문화를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음식으로 선정했다.
군은 24일 친환경농업박물관 및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통해 결혼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누구에게나 가장 친숙한 음식을 매개로 전통음식강좌 ‘함께하는 맛있는 밥상’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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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친환경농업박물관 부속 자연요리연구서에서 진행한 요리강좌 모습 @양평매일뉴스 |
이번 강좌는 전문요리강사를 통해 9월까지 총 8회 과정으로 더덕찜, 꽈리고추조림, 연잎밥 등과 같이 저녁 밥상에 뚝딱 내놓을 수 있도록 간단한 레시피에 의해 매주 화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요리강좌는 양평군과 국립민속박물관이 후원하며 강좌는 친환경농업박물관 부속 자연요리연구서에 맡는다.
문의 : 친환경농업박물관(☎772-3370)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