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양평지사(지사장 서봉원)는 지난 17일 관내 시민․사회단체장을 초대해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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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양평지사가 회의실에서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설명회를 갖고 있다. |
이날 설명회에는 백운로타리클럽, 양평로타리클럽, 양평청년회의소, 용문청년회 이상 5개 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올해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경청하고 내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사항을 갱신하는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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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원 지사장이 내년도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봉원 지사장은 “양평지사는 건강보험제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사회단체의 지원과는 별도로 경기도 조례에 의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양평군에도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요청하는 등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저소득 노인세대, 장애인세대,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지사 관계자는 "공단은 '실천적 건강복지 플랜'으로 저출산․고령화로 급속한 사회변화에 대처하고 부과체계 단일화, 보장성 강화,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 급여결정 및 진료비체계 개선, 장기요양보험 보완개선 등 건강보험제도의 현안을 보완해 건보공단이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