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지방예산 집행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상사업비 21억5천만원을 받았다.
 |
| 송돈영 팀장이 지난 12월 4일 예산효율하 우수사례평가에서 맹형규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 |
군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5억원의 상사업비 받기 시작해, 지방예산 효율화 발표대회 1억5천만원, 지방예산 집행실적 평가에서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경기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는 13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총2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지방재정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군은 그 동안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하며 목표액 달성을 위해 매주 부서별 보고회 개최, 부진부서 집행율 제고 대책회의, 소규모사업에 대한 통합설계단운영, 긴급입찰 제도 및 선금제도 적극 활용, 클로징텐 추진, 대금 지급 절차 간소화 등으로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는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역점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서민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효과가 큰 일자리 사업, 서민생활 안정 사업, SOC사업 등 3대 중점사업을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12년 한 해 동안 41개분야에서 대통령상 등을 수상 하며 3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