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30일 오후 5시30분 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유도 및 씨름선수단의 결단식을 가졌다.
 |
|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결단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문태웅 유도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날 결단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천성기 양평부군수, 각 실.과소장 및 문태웅 유도감독, 신택상 씨름감독, 유도, 씨름 선수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결단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신택상 씨름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결단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문태웅 유도감독과 코치, 선수 7명과, 신택상 씨름감독과 선수7명에게 양평군선수 임용장을 수여하고 유도 및씨름 선수단에 단기를 수여하는 등 양평군청 직장운동본부의 강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결단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유도 및 씨름선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김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양평군청 소속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올 한해도 최상의 분위기와 컨디션을 유지해, 선수 개개인이 기량을 발휘해 많은 메달을 획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 및 씨름선수단의 결단식 및 임용장을 수여받은 선수들 모습 |
한편, 양평군청 직장운동본부는 지난해 패럴림픽에서 최광근 선수가 장애를 극복하고 유도 100kg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군산 설장사 씨름대회에서는 최병두 선수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하는 등의 성과를 이뤘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