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여성의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여성교육'이 지난 18일 양동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교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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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군수가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여성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번교육은 농한기를 이용해 상대적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농촌여성들을 위해 준비했으며, 교육은 지난달 24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지난 1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며 각 회당 180여명의 여성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교육을 끝마쳤다.
교육은 주성민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 이사장을 초청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교육과 부제로 ‘창조적인 여성, 희망의 양평’ 등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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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민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 이사장이 ‘여성의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출산장려 정책 및 아이낳기 좋은 양평군 만들기 등의 교육도 연계해 저출산 문제해결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역할도 함께했다.
군 관계자는 “ 이번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