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과 경기도는 오는 4월 3일(수) 양평전통시장 입구에서 구인난을 극심하게 겪고있는 중소기업체와 구직자들을 매칭시켜 주기 위하여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을 공동운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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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1월 18일 양평군과 경기도가 공동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상담 모습 |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공간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구직자나 지역을 찾아 전문상담사가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해준다.
일자리버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자 취업알선, 상담 및 연령 및 직종별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작성방법, 면접방법 등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해 주며, 버스안에서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면접도 이루어져 One-stop 서비스 제공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양평시장 입구에서 운영되는 만큼 구인 및 홍보에 중점을 펼칠 계획이며, 양평상가들을 상대로한 구직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현장 버스안에서 일자리를 알선해 주고 있으며, 일자리버스를 통해 접수된 구인,구직 정보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적합한 일자리 알선이 이뤄지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