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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임용식.."새내기 공무원을 환영합니다"
- 28일 군청 대회의실, 부모님과 함께 34명 신규공무원들이 독특한 임용식 치뤄..

  2012년 08월 28일 (화) 15:00 김대정.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양평군이 28일 오후 1시2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이라는 전제를 내걸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연출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김진희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파격적인 분위기 속에 치뤄진 이날 임용식장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김영식 부군수, 한명현 기획감사실장, 김규호 주민복지실장, 실.과장, 읍.면장, 신규공무원 가족, 군청출입기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학제 자치행정팀장 사회로 시작된 임용식장에는 제일 먼저 한명현 기획실장이 양평군 소개를 위한 브리핑과 함께, "부자되는 양평을 만들겠다"는 김선교 군수의 민선5기 군정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받은 김진희 외 33명의 새내기들이 김선교 군수에게 공무원 선서를 하고 있다.

이어 신규 공무원 34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 및 꽃다발 증정, 공무원 규약 선서, 부모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군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군수는 환영사에서 "지금 밖에는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지만 양평군은 천혜의 자원이 가장 많고 위험요소(재난, 재해)가 가장 적게 보는 곳이다"며, "전국 84개 군 중에서 10만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곳이 7개군 밖에 안되는데 그곳에 양평군이 속해 있다"고 말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또 "군수는 목표에 대한 성과를 중요시한다"며, "꿈과 희망을 갖는 공직자가 되기위해 노력하라, 청렴하면 탈이 없다. 돈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공직자들이 가장 중요한것은 일을 남의 일처럼 하지 말고 정말 가슴으로 일하라"며, 미래지향적이고 자기관리를 잘하는 공직자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비봉출판사에서 출판한 발로 뛴 일본의 지방자치 현장보고서인 "지방자치 가슴으로 해야한다" 책자를 한권씩 증정하고 공무원으로써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김대정.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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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김진희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김진희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받은 김진희 외 33명의 새내기들이 김선교 군수에게 공무원 선서를 하고 있다.
공무원 임용장을 수여받은 김진희 외 33명의 새내기들이 김선교 군수에게 공무원 선서를 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김선교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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