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지방자치단체 ‘제4회 보건사업 통합성과 대회’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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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난숙 보건소장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4회 보건사업 통합성과 대회’ 평가에서 수상을 하고 있다. |
이번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업무에 관한 건강서비스, 금연사업 운영, 맞춤형방문건강관리, 모자보건관리, 암 및 구강관리, 정신보건 및 치매관리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이에따라 양평군은 심뇌혈관 예방관리사업에서 건강위험요인 유소견자 조기건강관리와 인근대학병원과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의 성과로 타기관보다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 1천 6백만원을 받았다.
였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보건관련 기관단체와 공무원 여러분이 노력해주신 결과”라며 “내년에도 주민건강증진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