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갖춘 레포츠의 메카 양평에서 산발적인 비 내림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행사가 성의 있게 종목별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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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촌 행사장 입구에 종합안내소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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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촌 입촌자들을 위한 도우미들이 여기저기 많다. |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캠핑페스티벌은 10일부터 12일까지 강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됐는데, 동호인 및 가족단위의 300여 동 텐트족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예정된 오토캠핑 및 각종 부대행사를 전국 캠핑동호회 및 일반 참가자 위주로 진행됐다.
잠시 하늘이 맑게 개인 11일 주말 정오경.. 강상체육공원에 입촌한 가족단위 캠핑족들의 밝은 모습들은 '자기들만의 자유'를 만끽하겠다는 표정이였으며, 서로 어울리면서 행복해하는 그들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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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도지사, 김선교 군수가 주최측 동호회와 담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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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캠핑페스티발'을 주최한 동호회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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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행사장 점검을 끝내고 퇴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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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페스티벌을 위한 텐트촌 메인 도로가 정중앙에 위치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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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야영 텐트 집기류와 소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있다. |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