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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제204회 임시회' 폐회
- 23일 오전10시, 지방공사가 신청한 40억 보증채무 심사결과보고

  2012년 10월 24일 (수) 07:18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지난 22일 양평지방공사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유통 사업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을 상정하기 위해 개회한 양평군의회 제204회 임시회 본회의가 23일 오전 일정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상규 위원장이 양평지방공사에 대한 40억 대출 보증의 건에 대한 심사결과보고를 하고 있다.

이날 이상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 양평지방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조치할 것은 근저당 설정한 175억원에 대한 처리"라며, "각종 인·허가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물건은 신속히 조치하고, 경매 진행 등이 필요한 물건은 법적·행정적 조치 등으로 긴급히 현금화해서 유동성이 개선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지방공사의 유통거래시 한도관리를 위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거래 보증증권 확보, 담보설정 등을 통한 미수채권 방지 등 법적·제도적 보완장치를 조속한 시일 내에 마련해 유사한 사례가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특단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13년 이후부터 정확한 자금수지계획과 예상 재무제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제2차 정례회의 전까지 반드시 의회에 제출 해달라"며, "현물출자 부동산에 대한 19억원의 대출금은 12월 말까지 갚아서 원상회복하고 영동축협과 관련해 진행중인 소송은 대응에 철저를 기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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