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결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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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양동면 지역 주민이 참여한 깨끗한거리를 위한 대청소 모습 |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운영하며, 17일까지 지역주민, 민간단체, 학생, 군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도로변, 마을안길 등 일제 대청소를 실시 할 계획이다.
군은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상황실은 군청 환경위생과 직원 1개반 6명을 편성운영하며, 기동처리반은 양평읍과 양서면은 민간업체에서 처리하고, 나머지 10개면은 해당 면에서 청소차량을 이용해 관할지역 쓰레기를 수거,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2일 추석당일은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 만큼 전후로 배출하고 당일 생활쓰레기 배출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휴기간 중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접수 처리반은 군청(☎770-2222)및 읍·면 당직실에서 운영한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