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찰서(서장 박춘배)는 4일 오후1시 양평읍 양평초등학교 정문에서 5월을 학교 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등.하교길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지원청 및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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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배 서장이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양평초등학교에서 학교 안전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춘배 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개발해 보급중인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을 홍보하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는 아동 및 여성의 안전이 보장되어야 살기좋은 도시"라며, "양평군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우리 모두가 학교 안전 캠페인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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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배 서장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개발해 보급중인 '원터치 SOS 서비스'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
최상윤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은 "서장님이 지난 3일 경기경찰청 홍보단을 통해 공연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양동초등학교 등 학생 400여 명을 초청하여 범죄예방에 관련된 공연을 보여준것에 대해 초등생을 둔 학부모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서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평 어린이 큰잔치에 “나도 경찰관이 될래요”란 주제로 미리 준비한 경찰복을 어린이가 입고 경찰사이카와 순찰차를 탑승하여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