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농촌체험마을의 체험진행과 체험객에게 농촌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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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양평농촌나드리에서 진행한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양성과정(용문 화전리 옹달샘꽃누름마을) |
7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 ‘여성회관 취업특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번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주2회(화,목) 총 12회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양평농촌체험마을 소개, 농촌체험관광의 발전방향, 이미지 메이킹, 패러다임의 전환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마을 현장학습 및 체험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비경제활동 여성으로 이달 15일까지 50명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여성회관 2층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양평농촌나드리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취업특화사업은 농촌체험마을 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수료 후 용문 화전리 옹달샘꽃누름마을, 양서 양수리 과수마을 등의 체험마을에 배치돼 농촌체험객 인솔 및 체험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센터 평생교육팀(☎770-3772, 3775)으로 문의 하면 된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