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의장 김승남)가 28일 오전10시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1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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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요찬의원이 신애리 종합훈련장에 대한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
이번 임시회는 2012년 군정 주요업무내용을 보고 받아 군정추진 전반에 대한 사항을 검토했으며,「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양평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평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발의대표 송요찬의원이 양평군의회 의원의 전원의 동의를 받아 신애리 종합훈련장에 대한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해 국방부장관과 경기도지사에 제출하기로 했다.
김 의장은 "2012년 군정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군정 계획이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되어 살맛나는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군의회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