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양평군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만기 후보(53)가 29일 오전 10시 양평군청 사거리 선거캠프앞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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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청사거리에서 열린 송만기 군의원 후보 출정식에서 선거운동원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송만기 후보는 출정선언문을 통해 "저는 양평에서 참 봉사를 통한 혁신과 발전, 미래 100년까지의 시작을 멋지게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고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혔다"며, "양평의 밝은 미래를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양평군의원 출정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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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만기 후보가 군청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있다. |
이어 "진정코 복지가 가능한 군의 발전이란 세수 확립이 첫 번째 중요 사항이 될 것"이라며, "추진력과 개혁정신으로 무장한 제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서 창의적 사고방식에 의한 양평발전을 통해 군민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동반상승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개인 능력대신 고작 명함에 학연, 지연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가 과연 우리가 찾는 군 의원 후보인지? 아직도 그런 방법을 사용하는 후보가 진정성이 있는 후보인지? 여러분이 판단해 보시기 바란다"며, "이제부터 선거는 오로지 양평군을 위해 일할수 있는 진정한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