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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하천변 무허가음식점 오.폐수방류 심각
[카메라고발]삼성리 832, 산99-1번지 하천변일원 오.폐수방류..원상복구 방침

  2011년 06월 08일 (수) 10:40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관내 용문면 삼성리 하천변 일원 무허가 음식점들이 현재 무차별 방류하고 있는 오.폐수가 행정기관 단속에도 불구하고 계속 배출되고 있어 상수원 보호구역인 남한강 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용문면 삼성리 산99-1번지 무허가 음식점 은혜네집 내부 모습 @양평매일뉴스

정부는 현재 상수원 오염방지를 위해 환경부가 매년 막대한 예산을 투입, 강변 및 수변지역 식당 및 모텔 등을 매입하고, 가능한 한 나무를 식재하는 등 수질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은 용문면 삼성리 산99-1번지 무허가 음식점 은혜네집 내부 모습2 @양평매일뉴스

하지만 용문면 삼성리 832번지, 산99-1번지 하천변 일원은 '나몰라라'식의 불법 영업을 계속하고 있고, 이 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닭볶음탕, 닭백숙 등을 조리하는 과정에 오.폐수 정화시설 하나없이 핏물 등 오염물질이 그대로 하천에 방류되는 상황이다.

사진은 용문면 삼성리 332-0번지 굴다리쉼터에서 하천변에 설치한 식탁 모습 @양평매일뉴스

특히 일명 '은혜네집'을 운영하고 있는 현 소유자는 지난 5월경 용문면에 거주하는 전 소유자에게 권리금 3,500만원을 지불하고 불법 식당을 양도를 받아 운영을 하고 있어, 관할 기관의 원상복구 지시가 내려지면 권리금을 한순간에 날려야 할 입장이다.

 

이에 양평군청 관계자는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원상복구를 지시할 방침이며, 강력한 후속 행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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