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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 조현리.양서 신원2리 '게이트볼장' 조성
- 4일 준공식, 조현리(4천500만원). 신원2리(1100만원) 투입..

  2012년 07월 07일 (토) 10:16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용문면 조현리와 양서면 신현2리에 주민 숙원이던 인조잔디 게이트볼장이 조성됐다.

김선교 군수가 총 4천500만원을 투입해 준공한 용문면 조현리 게이트볼장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준공식을 가진 조현리 인조잔디 게이트볼장은 총 4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기존 403㎡ 마사토 바닥을 인조잔디로 포장해 어르신들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 야간에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조명기구도 설치돼 있으며 이용자 편익을 위한 휴게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도 완비돼 있다.

양서면 신원2리 철도하부공간을 활용, 사업비 1100만원을 투입해 준공한 인조잔디 게이트볼장

또 같은 날 양서면은 신원2리 마을입구 철도하부공간을 활용, 사업비 1100만원을 들여 가로 15m, 세로 20m로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조성된 조현리․신원2리 게이트볼장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화합하는 장소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게이트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관내에는 현재 전천후 24곳을 포함 모두 31곳의 게이트볼장이 조성돼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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