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한 양평군의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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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위 위원들이 단월면 명성리 한강수계 하수관거 3단계 정비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있다. |
이날 현지 확인에는 박명숙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이종식 위원, 이상규 위원, 박현일 위원, 송요찬 위원, 윤양순 위원 등 특위 위원, 한명현 기획감사실장, 김형룡 기획팀장, 김민식 기획담당이 함께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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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위 위원들이 박흥옥 총무과장에게 지평면 지평레포츠공원 확장사업 브리핑을 받고 있다. |
19일 1일차 현지확인은 오전 10시에 출발해 단월면 명성리 한강수계 하수관거 3단계 정비사업, 양동면 주읍리 양동부추 가공시설을 확인했으며, 오후에는 지평면 송현리 지평레포츠공원 확장사업, 용문면 화전~마룡간 도로확포장 공사 현장 등 4곳에 대한 답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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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위위원들이 최종국 건설교통과장에게 용문면 화전~마룡간 도로확포장 공사 브리핑을 받고 있다. |
20일 2일차 현지확인은 오전 9시30분에 출발해 양평읍 백안리 양평쉬자파크조성사업, 양평읍 백안리 산사태 수해복구사업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양서면 국수체육공원 조성사업, 옥천면 용천리 청소년 수련원, 강하면 전수리 다목적 복지회관 신축공사 등 5곳의 현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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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위 위원들이 황순창 산림경영사업소장에게 백안리 양평쉬자파크조성사업 브리핑을 받고 있다. |
이날 특위위원들은 관계부서 실.과 소장의 현장 브리핑을 받고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공사시 양평군 관내 장비사용 등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특별위원회는 오는 24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양평군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현지답사에 대한 결과보고를 발표할 방침이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