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게이트볼연합회(회장 정해선)가 주최하고 양평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영득)가 주관한 제113회 경기도연합회장기 동부권지역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4일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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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제113회 경기도연합회장기 '동부권 게이트볼대회' 개막식을 갖고 있다. |
이번 게이트볼대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여주, 이천, 광주, 성남, 하남 등 동부지역 6개 시군 120개팀 85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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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여주, 이천, 광주, 성남, 하남 등 동부지역 6개 시군 120개팀 850여명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이영득 양평군게이트볼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치르게 돼 기쁘고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결과 성남 태평2동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성남 상대2동팀이 준우승에, 양평 개군A팀과 여주 가남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